우리 몸을 소중히 해야 하는 성경적 이유

성경/말씀묵상 2011.03.12 13:32
"누구든지 언제나 자기 육체를 미워하지 않고 오직 양육하며 보호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에게 함과 같이 하나니 우리는 그 몸의 지체임이라." (엡 5:29-30)


우리 몸을 소중히 해야 하는 성경적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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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찾는 사람들

생각/영적인 생각들 2011.03.11 18:23
요즘의 사람들은 신은 없다라고 말하고, '21세기 첨단과학시대에 신이 무슨 말이냐 무식한 소리 좀 하지 마라' 라는 식으로 신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조금만 생각해 보면 참 우스운 일이다.

오늘 오후 2시 45분경 일본 동북쪽에 규모 8.9의 강진이 있었고 6미터의 쓰나미가 해안을 덮쳤다.
그리고 곧 이어서 10미터의 쓰나미가 덮칠 위험이 경고 되어지고 있다.
이런 급박하고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 사람들은 '기도가 절로 나온다', '신은 뭐하나, 신은 어디에 있나' 등의 말을 내뱉으며 평소에는 존재 자체도 인정하지 않던 신을 입에 올린다.

기도가 절로 나온다는 말은 또 뭔가. 신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으면서 위험하니까 기도가 나온다는 말인가?
이게 말이 되나? 어불성설이지 않은가? 도대체 누구한테 기도를 한다는 말인가?...

신은 분명히 존재한다. 이 점을 분명히 알라.
당신은 귀신이 존재한다는 것은 믿는가? 신도 있고 귀신도 있다. 이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귀신을 봤다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것을 그냥 듣고 넘기는가..?
지금 글을 쓰고 있는 나도 귀신을 본 경험이 여러차례 있다. 귀신은 분명히 존재한다.
성경에도 귀신의 존재를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있고, 내가 경험적으로 보기도 했다.
그리고 귀신이 존재하는 것 처럼 신도 분명히 존재한다.

어떤 사람이 나에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믿고... 눈에 보이는 것을 믿지 않는 세상이 되면 안되겠죠 ㅋㅋ"

나는 그에게 이렇게 말해주었다.
"눈에 보이는것만이 존재하는것은 아니라는 사실도 결코 잊으면 안되겠죠^^"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아이티로 시작해서 칠레, 뉴질랜드, 일본까지...
수많은 큰 지진들이 쉴 틈 없이 연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이게 우연이라고 생각하나?
성경에 예언 된 일이다.

도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마태복음 24장 8절)

아직도 믿지 못하겠는가... 성경은 수 천 년 전에 쓰여진 책이다.
그런 책에 쓰여진 예언들이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들과 하나도 틀림없이 맞아 떨어지고 있는데도...
그런데도 당신은 믿지 못하겠는가? 우리가 사는 세계를 창조한 신은 분명히 존재한다.

어떤 과학자들은 이렇게 얘기한다. 태초에 우주에서 어떤 강력하고 큰 폭발(Big bang)이 있었고, 그 폭발로 인해 행성들과 지구가 생겨났다고... 사실... 기가 막힐 노릇이다. 난 과학에 대해선 잘은 모른다. 하지만...

폭발물이 터지면 있던 것도 없어지기 마련이 아닌가? 큰 폭발 이후에 없던 별이 생겨났다고?;;
그것도 그냥 운석덩어리가 아니고, 산과 강과 들이 있고 시냇물도 흐르고 구름이 떠다니고 온갖 먹을것들(식물)이 자라는 살기좋은 별이 생겼다고?; 

상식적으로 이해 불가능한 소리다.

이 문제를 놓고 더 어떻게 설명하겠는가?
문대식 목사님 유행어를 살짝 빌려서 말하자면

"생각 잘해~~~ㅋㅋㅋ"

...

정말 생각 잘 해야 한다. 왜냐면, 지금이 마지막 시대이기 때문이다.
당신이 신의 존재에 대해 조금이라도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면 잘 새겨들어주었으면 좋겠다.
이 세상이 영원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 말씀에 따르면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종족에게 복음이 전파되면 그 때 끝이 온다고 한다.
지금 전세계에 복음이 전파되지 않은 민족은 겨우 3천개의 민족만이 남아있다.
3천개가 많아 보이는가? 앞으로 끽해야 20~30년 안으로 다 전파 될 것이다...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다 전파되면 2천년 전에 이 땅에 오셨던 예수님께서 재림하신다.
그게 어떻게 가능하겠냐고 코웃음 치지 말길 바란다.
예수님은 멸망의 길로 가는 자기의 백성들을 구하시려고 하늘보좌에서 이 땅으로 내려오신 하나님의 아들이다.

당신은 학교에서 예수에 대해 배울 때 그의 도덕적인 가르침들만 배웠을지 모른다.
하지만 예수는 젊은 나이에 십자가 위에서 처형을 당했고, 3일 뒤에 무덤에서 부활했다.
이게 어떻게 가능하겠냐고?? 신이니까!!!

머지 않아 세상의 끝이 올 것이고 모든 영혼은 심판대 위에 서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이것을 잊으면 안된다...
이것을 잊으면 안된다...
이것을 잊으면 안된다...

이것을 잊으면 안된다...

이것을 잊으면 안된다...


이것을 잊으면 안된다...





이것을 잊으면 안된다...







이것을 잊으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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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규모 8.9 강진... 하나님의 메시지를 들으라

생각/사건사고 2011.03.11 16:22

오늘 오후 2시 46분경에 일본 도호쿠 지방 부근 해저에서 규모 8.9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한다. 후폭풍으로는 10m의 쓰나미가 온다고... 정말 세상의 끝이 다가온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성경은 이렇게 전하고 있다.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으나 너희는 삼가 두려워 말라 이런 일이 있어야 하되 끝은 아직 아니니라.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 (마태복음 24:6-8)

그렇다. 몇천년 전에 쓰여진 성경에서 이미 예언되었던 일이다. 이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크게 당황해하며 두려움에 떨지만 그리스도인들은 그저 무덤덤히 받아들일 뿐이다. 왜냐면 애초에 예고된 일이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라고 하였다. 그렇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진정으로 다가올 두려움을 사람들은 아직도 모르고 있다. 정말 안타깝다.

"곳곳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지금 기근과 지진이 전세계적으로 장난이 아니다. 아이티 대지진, 칠레, 뉴질랜드, 일본 등 어마어마한 강진들이 발생하고 있다. 기근은 또 어떠한가. 전세계 수많은 민족들이 식량이 없어서 굶어 죽어가고 있다. 전세계 인구의 20%가 모든 식량 생산량의 80%를 먹어치우고, 전세계 인구의 80%가 모든 식량 생산량의 20%를 가지고 나눠 먹다가 굶어 죽고 있다. 요즘 우리나라에 심각한 문제로 대두 된지도 한참 된 구제역 문제는 또 어떠한가..? 모든 것들이 성경의 예언대로 되어져 가고 있다. 사람들이여 눈을 뜨라. 영적인 눈을 떠야 한다. 세상은 종말을 향해 치닫고 있다. 그 때가 언제인지 정확하게 알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성경에 그렇게 쓰여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종말은 반드시 존재하고, 성경의 예언과 현재의 상황들을 비추어 볼 때 그리 오래 남지 않았다고 확신할 수 있게 된다.

비단 세상 사람들만의 문제는 아니다. 성도들도 깨어 있어야 한다. 주님께서 재림날에 성도들 중에서 알곡과 쭉정이를 골라낸다고 했다. 성도들 또한 긴장하며 자기를 모든 죄에서 돌이켜 성결케 하고 흰 옷을 입고 신랑되신 예수님을 기다려야 한다.

아래는 뉴스 내용이다.


11일 오후 2시46분께 일본 도호쿠(東北) 지방 부근 해저에서 규모 8.9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또 지진 이후 태평양 연안을 대형 쓰나미가 강타하면서 선박과 차량,건물이 역류하는 바닷물에 휩쓸리면서 큰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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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 캡처

AP와 교도통신.NHK방송 등에 따르면 지진의 진원은 도쿄에서 북동쪽으로 243마일 떨어진 곳으로 추정된다.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의 규모를 7.9,미국 지질조사국은 8.9이라고 각각 밝혔다.

 도호쿠 지방의 진도는 최고 7로 관측됐고,이후 진도 5의 여진이 이어졌다.

 일본 기상청은 오후 3시께 미야기(宮城)현 연안에 최고 높이 6m의 쓰나미가 밀려 올 수 있다고 대형 쓰나미 경보를 내렸다가 이후 이와테.미야기.아오모리는 물론 도쿄 부근인 이바라키(茨城)현 연안에 최고 10m 높이의 쓰나미가 몰아닥칠 수 있다고 추가 경고했다.

 미야기현과 이와테현 등 지역의 경우 쓰나미가 밀려들면서 선박과 수백대의 차량이 휩쓸렸고 건물이 쓰나미에 붕괴된 모습이 NHK 영상을 통해 목격됐다.

 강진이 발생하면서 도쿄에서 동북부 도심을 잇는 신칸센의 운행이 중단돼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이번 지진으로 도쿄 도심 고층빌딩에서도 수분에 걸쳐 선반의 물건이 쏟아져 내릴 정도로 강한 충격이 느껴졌다.고층 빌딩의 엘리베이터 운행이 중단됐고,도쿄 시내에서는 한동안 전화가 불통됐다.NHK 영상에서는 도쿄 오다이바의 한 빌딩 옥상이 연기로 뒤덮인 모습이 확인됐다.시민들은 건물 밖으로 뛰쳐나와 불안을 호소하기도 했고,철로를 이용해 대피하는 모습도 관측됐다.

 미야기현 센다이(仙臺)시에서는 화재가 수건 발생했는가 하면,가스 누출 신고가 잇따랐고,일부 지역에서는 건물이 무너졌다는 정보도 전해졌다.

 일본 정부는 전 각료에게 각 부처별로 지진과 쓰나미 피해 축소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고,방위성도 대책본부를 설치했다.NHK는 정규 방송을 중단하고,지진 재해 방송을 하고 있다.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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